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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김인원 회장·강위중 사무총장 경남지부 방문, 2026년 신청사 이전 대비 본격화
- 등록일시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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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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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김원원 회장과 강위중 사무총장이 1월 22일(목), 경남지부를 방문해 2025년 한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김인원 회장은 강위중 사무총장과 함께 경남지부의 운영 현황을 살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검진 및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인원 회장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검진 환경 조성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 중심의 건강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건강관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2026년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변화될 진료 환경과 서비스 고도화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경남지부 신청사는 보다 쾌적한 검진 공간과 효율적인 동선, 최신 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해, 지역 주민에게 한층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와 함께 공공의료 역할 강화를 통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자료제공 :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